새로운 출발

무언가를 새로 시작한다는 것은.

늘 새롭고 설레는 일이다.

나이가 들어서인지, 세상에 찌든 탓인지 무얼 해도 크게 설레진 않지만..

블로그 시작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을 뛰게 만들고 싶다.

또 하나의 내 일기장으로, 혹은 나의 거울로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by ClassicOct | 2008/08/09 01:38 | 일상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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